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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기업 보도자료 태아 염색체 이상 유무 판단 ‘나이스 검사’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
2016-01-12 10:07:23
베이비엑스포 <> 조회수 1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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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전체분석 전문기업인 이원다이애그노믹스 게놈센터(http://edgc.com)에서 그 동안 축적된 연구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비침습 산전기형아검사(NIPT)인 ‘나이스(NICE®) 검사’가 국내 최초로 미국 CLIA 인증을 받음으로써 국내서비스를 비롯하여 해외서비스를 시작한다.

‘나이스(NICE®) 검사’는 임신부의 혈액만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에 의한 기형유무를 판단하는 산전기형아 검사법으로 기존의 기형아 선별검사(트리플, 쿼드, 인티그레이티드)에서 문제가 되었던 낮은 정확도를 99.9% 이상으로 크게 향상시킨 가장 혁신적인 비침습 산전기형아 검사법이다.

점차적으로 초산의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기형아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운증후군의 경우
800명 중에 1명 꼴로 발생하지만 산모의 나이가 35세가 넘어가면 350명 중 1명으로 급격하게 그 수치가 올라가게 된다. 따라서 조기에 산전기형아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.

비침습 산전기형아검사는 이미 미국, 유럽 등 유전자 분석 선진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검사법이다. 나이스(NICE®) 검사는 다운증후군, 에드워드증후군, 파타우증후군 등 태아에서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염색체 이상질환에 대해 임신 10주부터 검사가 가능하며 7~10일 이내로 빠른 결과를 받을 수 있다.

이번 나이스(NICE®) 검사의 출시로 정확한 검사결과와 산모와 태아 모두 안전하게 태아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선별할 수 있게 되어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다.

나이스(NICE®) 검사의 보다 자세한 내용과 상담은 1월 21일(목)~24일(일)까지 3호선 학여울역 앞 세텍 전시장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진행된다.
 

 

출처:

http://www.acrofan.com/ko-kr/view?mode=news_view&cate=03&wd=20160107&ucode=0000000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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